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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이은애

Author
mimi
Date
2011-05-27 05:22
Views
17735

 

 

 

 오는 6월 11일에 있을 <청소년 자기 개발과 성공 전략 세미나>

정중히 초대합니다.


         

 

          이 행사는 한 국가나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그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아니 제가 그랬던 것처럼 이민 가정들이 팍팍한 이민 삶을 사느라

          청소년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개발하는데 제 역할을 감당하지 못해 왔습니다.

         또 청소년들 스스로는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동기를 부여하기 쉽지 않고, 스스로

         개척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장애 요소가 그들 앞에 가로막혀있습니다.


        

         이에 미주한인재단- 워싱턴에서는 한인 청소년들을 미래의 지도자로 양성하는

         프로젝트  를 기획하게 되었고, 그 첫 번째 행사가 "나도 21세기의 지도자가

         될 수 있다!"는 주제의 <청소년 자기 개발과 성공 전략 세미나>입니다.


         청소년들의 잠재력 개발을 위해서 여러 가지 방안이 논의 될 수 있으나 이번

         세미나는 "To be the Best, Learn from the Experiences" 즉, 최고가 되기 위해서

         경험자들로부터 배운다는 컨셉트 아래 강연 내용이 자신의 삶 속에 녹아있는

         연사 초청에 두었습니다

        

         초청 패널들을 살펴보면, 11학년 첫 학기에 수학성적 'C'를 받았던 학생이

         하버드 대학에  입학하여 안과 의사가 된 Dr.폴강(강영우 박사 자제)님,

         예술 고등학교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하던 고등학생이 하루 12시간씩 일해서

         연 3천만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성공한 사업가로 우뚝 선 최정범(IL Creations 대표)님,

         이민 온 1세대가 언어의 장벽을 이기고 미국 초등학교 교장이 된 이광자(클락스버그

         초등학교 교장)님, 프로런스 이(KEI국장)가 사회자(Moderator)로 나서게 됩니다.

        

         이들 모두의 이야기 속에는 '성공은 천재가 아니어도, 돈이 없어도, 늦게 시작해도

         얻을 수 있다'는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동시에 한인사회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들 모두는 환경을 탓하지 않고 노력하는 정신, 늦었다고 포기하지 않는 끈기,

         부모님을 생각하는 효의 정신 등 한국인의 혼, 그 정체성을 잃지 않았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한인 사회의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여러분들의 격려입니다.

        

         오는 6월 11일 오전 9시 30분, 비엔나 소재 한미과학협력센터에서 진행 될 이 뜻 깊은

         행사의 주빈이 되어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감사합니다.

       

       이 한 장의 메일이 희망통신이길 바라면서

       

        미주한인재단- 워싱턴

       회장 이은애 드림

        571-235-8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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