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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과 바른 식생활”특별 세미나/이은애

Author
janeyoon61
Date
2010-06-22 04:17
Views
15729

 




 안녕하세요?


 


 정신건강과  바른 식생활 특별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아이부터 노인까지 세대의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만연한 폭력, 살인 등의 일반적인 범죄와
더불어 성격 파탄,
우울증, 자살 특히,
노년에 자주 오는
기억상실증과 노인
우울증, 등이
문제가 되고 있는
요즈음 정신건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정신건강을 객관적, 과학적으로 이해하게 되면 성숙하고
여유로운 생활이 보장됩니다.


정신적으로 여유로울 있으면 자연히 육체적
건강도 뒤따릅니다.


 


*주제 1. 건강한 정신과 정신 변화에 대한 대비책 - Dr. 윤석철 (정신과 전문의)


 


1.성격파탄, 우울증


2. 노인우울증 기억상실증(치매예방)- 곱게
나이들어가는 방법


 


 *주제 2..
식품이 정신건강과 성격형성에 미치는 영향- 이은애 영양학 교수


 


음식으로 사람의 감정을 조절할 있을까?
지난 수십 년간
수없이 행해진 의학적
실험 연구들은 음식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만큼이나
정신건강에도 긴밀한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밝히고 있읍니다. 2000,
영국의 정신건강협회(MIND)
푸드 무드
프로젝트(Food and Mood Project)
통해 우울증, 공황장애,
불안장애 등의 증세를
보이는 200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식단을
바꾼 사람
88%
증상이 호전되는
것으로 나타났읍니다.


 


식생활의 원리를 알게 되면 어린이의 성격형성,
두뇌 그리고 청소년
비행과 가정 폭력,
우울증, 노화 촉진
모두가 식생활과도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좋은 식생활 습관은 우리 몸의 저항력이
강해져서 몸에 침투하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물리
있고
현대병을 예방
있을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을 계속
유지해
갈수 있어 건강하게
장수할 있습니다.


 



 
건강한 정신은 장수하는
일과 연관이 있다라는
연구보고도 있습니다.


 


이렇듯 건강한 정신으로 긍정적인 삶을 가꾸고자
하는 젊은 세대와
건강한 정신으로 노년을
맞이하고 싶고, 노화를 늦추고 싶은
분들을 위해  정신과 전문의 Dr. 윤석철 박사님과  영양학자 이은애 교수가  필요한 특강
준비했습니다.


 


부디,  참석 하셔서 참으로 중요한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일시:  2010 6 27() 오후 4 30


장소:  맥클린한인장로교회(담임목사 임철성)


    
               7144 Old Dominion
Dr., McLean, VA22101 (703-8651)


 


 


"자녀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은 재산보다 건강한 육체와 정신이다."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이은애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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