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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세 줄기 바람의 시 Poems of Thirty-Three Voices Carried on the Wind

Author
mimi
Date
2010-02-16 17:17
Views
16896

   한국의 교보문고와 인터넷 서점 알라딘US, YES24, 인터파크에 소개된


      문인회의 영시집을 소개합니다 



도서


서른세 줄기 바람의 시 Poems of Thirty-Three Voices Carried on the Wind

: 워싱턴 문인 시선집



워싱턴문인회 저/Sue LaPlant 역 | 북오션



L


































책소개

  • 위싱턴 문인 시선집 『세른세줄기 바람의 시』. 1세대가 한국어로 쓴 시를 2세들이 읽고 느낄 수 있는 영시로 번역 출판하다.
    이민자들의 삶이 배어 있는 독특한 시계와 이민 1세대와 영어를 사용하는 2세대 간에 일상적인 소통을 넘어 가슴속 심연의 마음을
    통해 하나의 정서로 연결하는 시들이 펼쳐진다.










저자소개

  • 저자 워싱턴문인회

    1990년에 창립된 워싱턴문인회는 75명의 문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종합문학지인 ‘워싱턴문학’ 13집을 출간했다.《서른세 줄기
    바람의 시》는 워싱턴 지역의 시인들이 한국어를 주로 사용하는 이민 1세대와 영어를 사용하는 2세대 간에 일상적인 대화의 소통을
    넘어 가슴속 심연의 마음을 통해 하나의 정서로 연결해 보고자 하는 뜻에서 출간되었다. 이민자들의 삶이 배어 있는 독특한 시세계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역자Sue LaPlant (aka Yang Sang Su)


    Bachelor's of Business, Information Technology George Mason University Member, Alpha Chi and Golden Key Honorary Society














목차

  • 1부

    강혜옥 - 이제 단 하나 남은/숲의 계승Ⅰ


    권귀순 - 고요의 속/그믄 여자


    권영은 - 부모 마음/스무 살을 맞는 아들에게


    김경암 - 산에서 부는 바람/입학기도


    김 령 - 미끄럼틀/꿈은 동그랗다


    김인기 - 불러 주소서/비에 젖은 새가 되어


    김행자 - 2월/목련꽃 나무 아래서


    노세웅 - 아미쉬 마을/독도는 외롭지 않아


    박 앤 - 저녁미사/못 다 지은 집


    박양자 - 아버지의 상흔/종유석


    박현숙 - 깊은 숨에 잠기다/아버지





    2부



    오요한 - 자주 댕기/황톳길


    유경찬 - 개나리/나 아니면


    유양희 - 먼 그대/안개


    윤미희 - 뼈의 노래/밥과 치즈가 섞인다


    윤학재 - 노년의 가을/독도는 우리 아들


    이경주 - 바위/봄은 사시(斜視)다


    이영자 - 네잎 클로버/사람이 죽으면 온 곳으로


    이은애 - 치매 노인 병동/자화상


    이정자 - 영어가 나를 웃기네요/봄비 한 줌


    이천우 - 이웃의 향기/기우제


    이택제 - 포토맥 강가에 서서/후레지아꽃





    3부



    이혜란 - 자식/노파


    임창현 - 강가에서/추억을 위한 프렐류드


    장혜정 - 한 사내/참전용사


    전현자 - 길을 만드는 것/씨


    정애경 - 쉐난도아의 가을/어머니


    정영희 - 집 할부금/가을 산


    조형주 - 밤/만남


    최은숙 - 호수/옷


    최임혁 - 새벽기도 가는 길/봄밤


    최현규 - 사랑의 노래 1/사랑의 노래 2


    허 권 - 칠순/엽서











출판사서평

  • 일상적인 대화의 소통을 넘어 가슴속 심연의 마음을 통해


    하나의 정서로 연결하는 서정적인 시들 모음





    1세대가 한국어로 쓴 시를 2세들이


    읽고 느낄 수 있는 영시로 번역 출판하다



    서른세 명의 시인들이 쓴 시를 영역하는 과정에서 서로 만남이나 교분을 나눈 적이 전혀 없는 분들이 일관된 논평을 해주셨습니다.


    본국에서 발표되는 한국시도 미국에서 흔히 접하는 미국시도 아닌 독특한 시의 세계를 이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그것은 워싱턴에 둥지를 튼 우리들만의 시의 세계를 말함일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민 2세, 더 나아가 후세들과의 교감을 갖는 것을 넘어 우리들만의 독특한 시의 세계를 연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면서 소수 이민자뿐만 아니라 영어권의 여러 분들과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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