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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mio babbino caro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Author
mimi
Date
2012-07-27 06:01
Views
14621

 











G.Puccini / Gianni Schicchi 中 O, mio babbino caro

쟈니 스키키는

푸치니의 3부작 오페라"Il Trittico" 중의 마지막  작품으로

'Il Trittico'
는 원래는'세 폭의 그림'이라는 뜻이다.

이 세 작품들은 모두 다른 분위기와 내용을
갖고  있지만

공통적인 주제는  인간의 죽음이라 할 수있다.

첫번째 '외투'에선 질투에 찬 늙은 남편이 아내의 정부를  죽임으로써 사실적이고,

비참한 죽음의 얼굴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수녀 안젤리카'는 그녀의 죄와 구원  사이의 정화된 죽음이 묘사되었으며,

자니 스키키
에서는 인간의 욕망에 근거한 우스꽝스럽고 신랄한 풍자가

      부호의 유산분배를 둘러싸고
펼쳐진다.

이렇듯 '3부작'의 내용은 밀도있는 응축력이 있어 푸치니의 재능이

      남김없이 발휘된
뛰어난 명작이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여러가지 외적인 제약 때문에 따로따로 상연되는
일이  많다.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O mi o babbino caro)"는 쟈니스키키에 나오는 유명한
아리아인데

라우레타는 아버지에게 사랑하는 리누치오와 결혼하게 해 달라고
조르며 이 아리아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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