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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글사랑방 후기

Author
mimi
Date
2016-03-27 17:02
Views
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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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회의를 마치고 21명의 시인들이 모인 가운데 3월의 글사랑방이 진행 되었습니다.

이번 글사랑방에는 오랫동안 얼굴을 뵙지 못했던 분들도  참석하셔서 더욱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습니다.

작품을 준비하신 분들도, 작품을 준비하지 못하신 분들도 함께 서로 의견을 나누었는데

계절이 봄인 만큼 화사한 봄에 대한 내용의 시가 가장 많았습니다.

그외 몽돌이라는 돌에  관한 시 <묵시>와 <응축-4>도 2편이었고, 

<외등> ,<담쟁이넝굴>,<소녀상 이야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귓돌>, 

그리고 동시 <한 봉지의 꿈>과 <햇봄 굽는 아저씨>까지 다양한 소재의 작품들로 풍성했습니다.

서로 진지하게 의견을 나눔과 동시에 가끔씩 재밌는 얘기도 곁들여가며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작품 토론에 앞서

올 해 출간하게 될 <시향>을 위한 작품을 5월 15일까지 3작품씩 제출해 주실 것을 알렸습니다.


서윤석 시인님께서는 여러권의 시집을 가지고 오셔서 서로 나누어 읽는데 솔선수범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시집이나  시창작에 관한 책이 있으면 교환해서 읽을 것을 권합니다.




< 3월의 글사랑방 참석 시인들> 21명


김인기, 오요한, 이정자, 박 앤, 박태영, 정애경, 정영희, 최은숙, 김행자, 박경주, 

배 숙, 최현규, 김영실, 김정임, 권귀순, 정두현, 김미영, 정혜선, 손지아, 최영권, 윤미희




윤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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