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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토론의 열기가 뜨거웠던 2월의 글사랑방 모임

Author
mimi
Date
2016-03-06 12:08
Views
5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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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시문학회 글사랑방 모임이 열 다섯분과 함께 오붓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부득이 여행 중이거나 중요한 약속으로 인해 참석할 수 없는 시인분들께서는
작품을 따로 보내주시거나 불참소식을 미리 알려주시기도 했습니다.

시문학회 글사랑방 모임에 앞서 우주공학박사이신 황보 한 소설가님의 특별강연 
<남북한의 인공위성과 발사체에 관하여>가 있었습니다. 
편안히 식사를 하며 인공위성의 종류, 북한의 최근 발사체, 그것이 한국과 세계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에 관해 듣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특별강연 후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고 의견을 나누며 문법과 보충해야 할 부분들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작품이 완성되지 않아 준비를 못 하신 분들도 참석을 하여
다른 시인분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의견도 주셨습니다.
이번에는 다양한 소재와 완성도가 높은 작품들이 많아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한국일보 <문인광장>에 실릴 이번 글사랑방의 작품은 이천우 시인의 '성체조배실'과 
박경주 시인의 '애난데일에서'가 추천되었습니다.
 
이제 3월의 글사랑방부터는 각자의 작품을 20장 정도 카피 해 오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완성하지 못해 작품이 준비가 되지 않았어도 참석하셔서 다른 분들의 작품도 감상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2월의 글사랑방 참석자>
김인기, 오요한, 최은숙, 김정임, 김영실, 박 앤, 이정자, 윤미희, 
권귀순, 박양자, 박명엽, 정애경, 오영근, 이병기, 이천우 (15명)


-윤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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