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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글사랑방을 마치고

Author
문학
Date
2017-03-09 10:18
Views
2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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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님

지난 주의 포근했던 날씨에 봄이 온 걸로 잠깐 착각을 했었는데
아직은 겨울 바람이 매섭네요.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2월 글사랑방에 대해 간단히 알려드립니다.
이달에는 사전에 알려드린대로 품평 방식을 좀 다르게 시도하였습니다.
윤모천님의 "수필 어떻게 쓸 것인가" 중에서 발췌한 '수필 문장의 기본적인것'을
참고하시도록 배부해 드렸습니다.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작가의 수필을 쓰게 된 동기/연유을 들은 후  
2. 전체 품평자의 의견을 듣고
3. 다른 회원들의 평을 듣는 순서로 진행을 해 보았습니다.

우선 예전처럼 수필을 읽는 시간 대신에 작가의 내용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작품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대신 회원 작품을 이메일로 받으시면 반드시 2-3번은 충분히 읽고 평을 적어
오셔서  효과적인 품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3월의 전체 품평자는 유양희님이 수고하시겠습니다.

언제나와 같이 이 달에도 참신한 소재가 많았던
2월 글사랑방 작품과 참석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마진님-------왜 그렇게 슬펐는지
유양희님----은퇴 준비
박현숙님----없어질 말
문영애님----메이드인 USA
송윤정님----카니발을 앞두고
유설자님----고운 인연
우주영님----뿌리깊은 나무
홍병찬님----살 맛나는 순간들
레지나----쌍둥이의 세계
윤학재님, 이경주님

이 달의 작품으로 김레지나의 "쌍둥이의 세계"를 선정하였습니다.

그동안이라도 건강에 유의하시고 다음 글사랑방에서
반갑게 뵙겠습니다.


레지나 드림

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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