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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글사랑방을 마치고
Author
문학
Date
2017-04-01 22:47
Views
3014
수필가님봄비치곤 가락이 좀 굵어서 약간은 으산한 느낌이 드는3월의 마지막 날입니다.감기 조심 하시기 바라며 지난 주에 있었던 글사랑방소식을 알려드립니다.전체 품평자로 유양희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특히 각 작품마다 평을 적으신 내용을 본인에게돌려주셔서 퇴고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참석자와 작품은 다음과 같습니다.*유양희님--편견(다시 민주주의)*우주영님--아들을 위한 기도*이재훈님--만병통치의 약*박현숙님--개혁의 봄*유설자님--봄의 소리*김레지나--엉뚱한 고집(나만의 고집)*정두경님, 마진님*송윤정님--소망을 놓치 않는 사람(당시 여행중인데 작품보내주심에 감사)이달의 수필로는 유설자님의 '봄의 소리'와 우주영님의 '아들을 위한 기도'를선정하였으며 4월 전체 품평자는 차후 알려드리겠습니다.또 한가지 소식은 박회장님의 이메일에 나온대로 제가 20호 '워싱턴문학'편집을 우여곡절끝에 맞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협조를 믿고 노력하겠으니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좋은 주말 보내시고 봄날에 멋진 글감도 얻으시기 바랍니다.김레지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