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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글사랑방을 마치고

Author
문학
Date
2017-04-01 22:47
Views
2995

3.jpg



수필가님

봄비치곤 가락이 좀 굵어서 약간은 으산한 느낌이 드는
3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감기 조심 하시기 바라며 지난 주에 있었던 글사랑방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전체 품평자로 유양희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특히 각 작품마다 평을 적으신 내용을 본인에게
돌려주셔서 퇴고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참석자와 작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유양희님--편견(다시 민주주의)
*우주영님--아들을 위한 기도
*이재훈님--만병통치의 약
*박현숙님--개혁의 봄
*유설자님--봄의 소리
*김레지나--엉뚱한 고집(나만의 고집)
*정두경님, 마진님
*송윤정님--소망을 놓치 않는 사람(당시 여행중인데 작품보내주심에 감사)

이달의 수필로는 유설자님의 '봄의 소리'와 우주영님의 '아들을 위한 기도'를
선정하였으며 4월 전체 품평자는 차후 알려드리겠습니다.

또 한가지 소식은 박회장님의 이메일에 나온대로 제가 20호 '워싱턴문학'
편집을 우여곡절끝에 맞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협조를 믿고 노력하겠으니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고 봄날에 멋진 글감도 얻으시기 바랍니다.


김레지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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