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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글사랑방을 마치고

Author
문학
Date
2016-10-13 04:26
Views
3038
수필가님,

안녕하세요?

정규 글사랑방 모임이 아니어서 여러가지 사정으로 참석치 못 하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했었는데 아홉 회원이 참석해 주셔서 뿌듯했습니다.

몇 가지 공지 사항입니다.

1. 지난 번에 말씀드렸지만 후반부에는 여러가지 문인회 행사가
있어서 10월 글사랑방이 올해의 마지막이라고 알려드렸습니다.
하지만 저희 수필 문학회원들의 작품을 한 번이라도 더 나누고 싶은 마음에
11월 19일 정규 모임(출판 기념회) 전에 저희 수필문학회원들만 한 번 더
글사랑방을 갖자고 제가 건의를 하였고 여러분이 호응을 해 주셨습니다.

앞으로의 문인회 모임  일정입니다.

**** 10월 22일 오후 6:00시 코리아 모니터 (시화전)
**** 11월19일  오후 3:30분  글사랑방 (우래옥)
                        오후  5:00시  출판기념회 (우래옥)
**** 12월 17일 오후 5:00시  연말 파티 (송윤정님 댁)


2. 지난 모임때 시간이 모자라 유설자님과 유양희님의 작품 토론을
못하고 마쳐야 했습니다. 두 분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다음 모임때 먼저
시작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이에 대해 이재훈님께서 다음부터는
두 그룹으로 나누어서 품평을 하면 어떻겠느냐는 의견을 내 놓으셨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 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3. 이 달의 수필은 마진님의 '텅 빈 방'으로 선정하였습니다.

4. 이 달의 숙제 -정두경님께서 '사서삼경'에 대해 알아보도록 부탁하셨습니다.

5. 함계선님의 아드님이 한국에서 결혼하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참석하신 회원과 작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경주님----태종대 조개구이
2. 유설자님----어느 날 가발을 쓰고
3. 유양희님----감나무와 후배
4. 송윤정님----레테의 강
5. 박현숙님----아미시의 용서
6. 이재훈님----나눔의 천사
7. 정두경님----충무공 이순신의 부활
8. 마진님-------텅 빈 방
9 김레지나-----동과 서의 합창


가을 날씨 많이 즐기시며  한 편의 작품이라도 쓰는 날들이
되길 바랍니다.


김레지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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