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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글사랑방을 마치고

Author
문학
Date
2017-10-04 16:34
Views
3324

7.jpg


수필가님

비가 내려서 폭염을 피해 좋긴한데 습도가 높아
끈적거리니 여름을 피할 길이 없네요.
시원한 하루 보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수필문학회 모임전에 있었던 번개팅은 중복의 더위를
빙수로 이겨내며 회원 8분과임숙영시인이 함께 했습니다.
빙수에 담아 보여주신 유양희님의 시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헤어짐과 새로운 만남의 날이어서 아쉬움과 기쁨이 함께 했습니다.
다행히 떠나시는 이재훈님께서는 3년후에 이곳에 다시 오시게 되고
그동안에도 계속 회원 활동한다고 하시니 한결 마음이 가볍습니다.
김용미님께서도 편안한 마음으로 글사랑방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여러분의 
배려 부탁드립니다.

**7월 글사랑방 참석자와 작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에 적힌 제목만으로도 다양한 소재가 등장하리라
짐작이 가시겠지만 '어떤 글과 만나게 될까? ' 하는 상상이
글사랑방을 기다리는 이유중의 하나입니다.


이경주님------오수
정두경님------고국기행
송윤정님------해돋이(여행중에도 잊지 않고 보내주셨어요)
유양희님------블레어 하우스
마진님---------엄마의 정원
문영애님------아름다운 마무리
이재훈님------창문을 닦으면서
유설자님------어느 날 가발을 쓰고
김용미님------풍금소리
김레지나 -----누가 뭐래도
박현숙님

**아울러 전체 품평을 맡았던 마진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한국학교 선생님인 경험의 힘인지 차분하게 조목조목
집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평생 전체 품평자로 임명할까요? (ㅎㅎㅎ)

**이 달의 수필로는 마진님의 "엄마의 정원"과
김레지나의 "누가 뭐래도"가 선정되었습니다.

**전체 회원에게 이메일을 보내실 경우는 오늘  이메일 주소를 copy하여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때론 김용미님이 포함되지 않은 전체 이메일이 있으니 사용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더위 속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며
다음 글사랑방에서 뵙겠습니다.


김레지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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