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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수필문학회 소식

Author
mimi
Date
2013-03-31 10:01
Views
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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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수필문학회에는 다섯 명의 수필문학회 회원이 참가하여 작품
발표와 더불어

일주일 전에 메일로 보낸 수필 강의에 관한 토론이 열렸다. 박현숙 수필가는 ‘잔인한 희망’,
양상수 수필가는
‘빨간색 겨울 내의’, 이경주 수필가는 ‘봄’, 그리고 정두경 수필가는 ‘동해찾기운동에 즈음하여’라는

작품을 발표하였고 부득이한
여건상 참석지 못한 홍병찬 수필가도 메일로 보내온 작품, ‘버스’를 박현숙 부회장이

대신 발표하였다.

 


주제도 제목만큼이나 다양했는데 봄을 맞으며 느끼는 세월의 흐름에 관한 정서, 6.25 전쟁 때문에
갈라진 남북의

통일을 기원하는 희망, 동해를 되찾아야 하는 사명감, 버스 안에서 느끼는 평화스러움, 그리고 어렸을 적 입었던
겨울
내의에 대한 추억 등이었다. 또한 작품 발표와 더불어 1주일 전에 메일로 보낸

' 21세기 수필의 시대, 수필 어떻게 쓸
것인가'라는 제목의 수필 강의에 관하여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양상수 수필문학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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