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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수필문학회 소식

Author
mimi
Date
2013-02-27 11:26
Views
5590

 


2월 글사랑방 3.jpg





            이달 수필문학회에는 다섯 명의 수필문학회 회원이 참가하였고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섯 명 모두가 작품을 발표하는 열정을
보였다.


박현숙 수필가는 ‘2월 단상’, 양상수 수필가는 ‘버지니아의 하늘’,

윤학재 수필가는 ‘애국에 국적이 장애물이냐?’, 이경주
수필가는 ‘봄’,

그리고 정두경 수필가는 ‘18대 대선’이라는 작품을 발표하였고

신중한 비평과 토론을 벌였다. 또한 유설자 수필가도 참관하여

수필문학회의 진행을 지켜봤고 비평과 토론에도 기꺼이 참석해
주었다.

 


주제는 대충 세 가지로 분리되었는데 첫째는 이월을 맞아 봄을 기다리는

마음과 정서를 표현했고, 둘째는 대한민국 제 18대 대통령의 당선과

취임식에 관하여 기대와 희망을 썼고, 셋째는 몇 년 전 함께 살았던

조카손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았다. 또한, 한국일보의 문인광장에

게재할 작품으로는 박현숙 수필가의 ‘2월 단상’이
추천되었다.


                           - 수필문학회 위원장 양상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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