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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수필문학회 소식

Author
mimi
Date
2012-09-26 06:30
Views
7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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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문학회(양상수 분과 위원장)의 글사랑방에는 여섯 명의 수필가 들이 참여했다. 김레지나 수필가는 '주고 싶은 마음', 박현숙 수필가는 ‘앞을
보라’, 양상수 수필가는
‘해고당한다는 것',
정두경 수필가는 ‘유전가사귀'라는 작품 발표와 아울러 건설적인 비평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홍병찬 수필가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은 못했지만 그의 작품 '배려와 정 깊은 사람들'을 메일로 보내와서 한밀 이경주 수필가가 대신 작품을
발표했다.
 
제재는 제목만큼이나 다양하여, 돈에 관한 글, 나누어주는 아름다움, 첫 흑인 여성 판사 취임식에서 받은 감동, 나이가 들면서 정을
주고싶다는 마음과, 지난날의 아픈 경험을 표현하는 등 일상생활에서 빚어지는 일과 느낌을 진솔하게 새로운 느낌과  치유가 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국일보의 문인광장에 게재할 작품으로는 지난 달
발표한 김레지나의 작품,'자신의 자리'와 양상수의 작품 '그 아름다운 이불 때문에'를 추천했다.



-수필문학회 위원장 양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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