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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수필문학회 모임

Author
mimi
Date
2012-04-30 21:12
Views
7856

 4월 글사랑방 수필문학회.jpg







수필문학회(양상수 분과 위원장)에는 일곱 명의 수필가들이 참여했다.

박현숙 수필가는 ‘플라타너스’, 양상수 수필가는
‘오빠생각’,


한밀 이경주 수필가는 ‘삼팔따라지’, 정두경 수필가는 ‘파행 국회’,

정영희 수필가는 ‘건강의 의무’라는 작품
발표와 아울러
건설적인 비평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제목이 말해주듯이 향수와 가족을 그리는 마음과 한국 국회에 향한 소망 등

고국을 떠나
사는 이들의 마음이 물씬 풍기게 하는 글들이었다.


또한 처음으로 수필문학회에 참석한 이천우 수필가는 모든 수필가들의 환영을 받았고


그 역시 ‘그리프턴의 간이역이라는 작품을 발표하는 의미 있는 모임이었다.

회계사 사무실을 경영하는 김 레지나 수필가는 일 년 중
가장 분주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여


진솔한 비평과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 수필문학회 위원장 양상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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