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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수필문학회 소식

Author
mimi
Date
2013-05-29 06:22
Views
6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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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수필문학회에는 다섯 명의 수필문학회 회원이 참가하여 작품 발표와 건설적인 작품평의 시간을 가졌다.

   김 레지나 수필가는 ‘각도의 차이’, 박현숙 수필가는 ‘유월의 희망’, 양상수 수필가는 ‘은퇴의 날’, 이춘옥 수필가는

   ‘빈틈’을 발표하였고 부득이한 여건상 참석지 못한 홍병찬 수필가도 메일로 보내온 작품, ‘봄소풍’을

   이경주 수필가가 대신 발표하였다.
 
 
             이달의 수필로는 박현숙 수필가의 ‘유월의 희망’을 선정, 워싱턴문학 웹에 싣기로 추천되었다.

             박현숙 씨는 Brookside Garden을 방문 중 목격한 결혼 30주년 기념식을 아름답고 서정적인 문체로 묘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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