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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글사랑방 - 수필문학회

Author
문학
Date
2014-02-27 19:03
Views
5583


넉 달 만에 만난
반가운 모임이었다
.



 



오랜만의 모임이어서
참석한 수필가는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 작품을 가져왔다
.
김레지나-‘한마디의 무게’, 정애경-
모듬야채', 유설자- ‘3개월 그 고통의
세월을 이기고
’, 유양희-‘아가씨 희(
)’, 박현숙-‘
오는 아침에
를 읽으며 그 수필을 쓰게 된 동기를 관심있게 들으며 평을 하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다
되었다
.



 



 



가장 절실한
시기에 가슴에 와 닿는
한마디가 끼치는 영향은 그 무게를 가늠하기가
쉽지가 않고
, 나에게는 아직도 일상생활의 바탕이 되는 
가슴 아린 '한마디'가 있다.’- 한마디의 무게중에서



 



김레지나 수필가님의
한마디의 무게 는 우리의 삶에서 각자 경험한 그 한마디를 생각하게 하는 여운을 남겼고 이 글을 이달의 추천작품으로 선정하는 것에 모두 동의하여 웹사이트에 이달의 회원작품난에 올렸다.



 



4 26일에 있을 제 2열린 낭송회에는 김레지나, 유설자 수필가님이 낭송하기로 하였다.



다음 모임에는 좀 더
많은 분이 참여하시기를 바라며
.



 



박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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