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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소설문학회-박숙자씨의 단편 소설 "오팔 반지"

Author
mimi
Date
2012-03-31 10:07
Views
7293





소설문학회(이영묵 회) 박숙자, 유양희, 이영묵, 이혜란조명숙 다섯 명이

참석했다.
논제는 박숙자의 단편 소설  "오팔 반지" 이었다. 건설적이면서도 날카로운 비평이 많았다
이런 글은 미국에 살아 사람만이 있다는 평이 있는 하면, 다른 평은
필자가 미국에 오래 살았으므로 문장이  문체가 아닌 가하는 우려도 있었다.
소설의 일부를 예로 들면 다음과 같다.

 “……이듬해에 영숙이 한국에 갔더니 숙모가  띰을 해주었다
“형님이 미국 딸네 집에 가셨다가 딸이 밤일하고 오는 것을 보고 우시더라
‘남은 하루 먹는데지는 하루 먹나남이 하는 밤일을  지가 해야 되노? 하시면서.
이영묵 회장 제의로 다음  모임의 과제는 "오팔 반지" 주제로 하되,
각자가 자신은 이야기를 어떻게 전개시킬 것인가를 2페이지 정도로 와서

같이 의논하기로 했다.


- 박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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