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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We Are Young

Author
문학
Date
2016-12-20 21:25
Views
2413


thumbnail_011. 위아영 (1).jpg 누구의 자리, 누구의 터가 자리를 향해 돌고 또 돈다. 그렇게 흔적이 생기고 또 사라지면서 세월은 쌓여간다. 공간은 선 자리에 기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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