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싶은 글

언론보도 코너

문인회 언론보도

나누고 싶은 글

문학 뉴스

‘해 거름에’라는 시의 일부

Author
이 은 애
Date
2009-08-03 19:03
Views
7061

태양은 황금빛 장막을 폈다.

몸서리치도록 고왔다.

위에는 하늘이 푸르게 펼쳐져

나는 무심코 미소를 보냈다.

세상은 꽃이 되고 웃는 것처럼 보인다.

……………

나는 죽지 않으련다.

1944년에 수용소에서 무명인이 썼다는 해 거름에라는 시의 일부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 이십니다.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 하십니다. <요한1서 4;16>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