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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워싱턴문학> 신인문학상 수상자 발표 및 회원 소식

Author
Washington Munhak
Date
2021-11-10 19:24
Views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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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우 여러분,

단풍잎 모아 책갈피에 곱게 펴서 소중히 담아 놓았다가 친구에게 한 잎씩 보내던 어릴 적 추억이 떠오르는

가을 날 입니다. 그동안이라도 강건하시길 바라며 문인회 소식 몇 가지 전해 드립니다.


1. 제27회 <워싱턴문학> 신인문학상 수상자

예년에 비해 응모작품이 빈약하여 아쉬운 감이 있었지만 시, 수필, 소설분야에 작품이 들어왔습니다.

심사위원으로 수고하신 권귀순, 이정자, 김행자 (시), 이재훈, 이현원, 송윤정(수필), 박숙자, 서윤석, 심재훈 (소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존칭 생략).

수상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시 - 수상작 없음

       *수필 - '연약한 그릇' (김은국> 우수상

       *소설 -'달빛 물든 쌀 포대' (신행원) 가작

 두분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황보 한 부회장님께서 워싱턴문학 신인상 수상자에게 축하와 환영의 뜻으로 '가을 바람 소리' 비디오를

보내주셔서 Link를 첨부합니다.


이 비디오는 워싱턴 근교  두 호수의 가을 단풍의 비디오이며, 낙엽을 밟으면서 호숫가 길을 걸으며 나무 잎에

스치는 바람 소리를 들어보시라고 말씀 전해 오셨습니다.



                                         https://youtu.be/kKCpSMfdQMM


2. 제27회 신인문학상 수상식, 제24호 <워싱턴문학>, 제15집 <시향> 출판회 행사

        일시: 11월 20일 12시 정오

        장소: 설악가든

                 4308 Backlick Road

                 Annandale, VA  22003

        회비: $30.00

     부디 참석하시어 수상자께 축하의 말씀 전해 주시고 여러분의 작품 출판기념도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김영기 영문학회장님께서 Maryland State Arts Council (MSAC) 에서 주는 grant를 신청하시어 $3,500을 받으셨습니다.

    grant를 얻는데 여러가지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여러면으로 수고하신 김영기 영문학회장님과 영문학회에 축하드립니다.


4. 지난 3년간 문인회 이름으로 한국에 있는 비영리단체인 <감사와 동행>에 기부금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도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수표 지불처: KLSW (메모란에 <감사와 동행> 이라고 적어주세요)

        보내실 곳: Insook Kim

11508 Flints Grove Lane, North Potomac, MD  20878


5. 제가 개인적으로 보내드린 회비 납부 이메일을 보시고 회비를 보내주신 문우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상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이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6. 회원 소식

        * 새회원 : 조형자 수필가님 (2005년 <조선문학>에 '9.11 테러의 희생자'로 등단) -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박경주 시인님 : 미주한국문인협회와 LA한국문화원이 주관한 “4.29 폭동 40주년 문학공모전에서 시 <4.29 그 울림으로>라는 작품으로 수상하셨습니다.

                                        큰 박수로 축하드립니다.

         *신용교 수필가님 : 'G Chiropractic' 을 Centreville, VA에 개업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이현원 수필가님 : 아드님 가족과 함께 이곳에 거주하시는 동안 문인회원으로 많은 참여을 해 오신 수필가님께서 한국으로 연말을 즈음하여 돌아가시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봉사에 감사드리며 한번 이어진 끈이 계속 연결되길 바랍니다.

7. 박이도 교수님께서 영문시집을 출간하셨습니다. 축하드리며 책표지를 첨부 파일로 보냅니다.

 

그동안이라도 평안하시길 바라며 11월 20일 모임에서 뵙겠습니다.

 

김레지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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