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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의 등 [10-03]
풀잎의 등 -전순선 들소의 등인 줄만 알았다 코스모스 꽃잎 박제된 창호지문에 달빛은 어스름히 스며들고 스무 살로 뒤척이던 그 밤, 깊은 숨소리로 흔들리는 왜소한 잔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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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회원 여러분, 가을이 소리 없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어느덧 한해의 끝자락으로 점점 기울어지고 있다 생각하니 다시 한번 마음을 ...
길가에 하늘하늘 피어있는 코스모스와 유난히 맑은 하늘빛을 보니 어느새 가을이 성큼 곁에 와 있음을 실감합니다. 그동안 여러분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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