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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좋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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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병 [02-11]
꾀병 ㅡ 박준 나는 유서도 못쓰고 아팠다. 미인은 손으로 내 이마와 자신의 이마를 번갈아 짚었다. "뭐야 내가 더 뜨거운 것 같아" 미인은 웃으면서 목련꽃같이 커다란 귀걸이를 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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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1월 글사랑방 모임이 내일모레 28일 토요일로 다가왔습니다. 장소는 우래옥이며 저녁 6시입니다. 마침 그날이 구정, 음력 새해 첫날이어서 한복을 ...
성탄 계절에 모두 안녕하시기를 바랍니다. 먼저 안타까운 소식을 전합니다. 김레지나 수필문학회장님이 지난 토요일에 송년 모임에 참석하고자 드라이브 웨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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