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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문인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좋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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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의 지향점 고경숙 ​ ​ 그대를 보내고 나는 휘청거리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평평한 땅에서 접질리는 왼발은 절망한 심장 쪽으로 자꾸 드러눕고 발등의 멍이 푸른 바다처럼...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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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회원 여러분,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에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이번 달 글사랑방 모임은 7월 27일 저녁 6시 우래옥에서 있겠습니다. 식사를 기...
문인회원 여러분, 어느새 6월이 되고 보니 세월이 화살처럼 빠르다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이해인 시인은 '6월의 시'에서 '누구를 한 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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