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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좋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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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칭으로 말하기 김은자 울음에 슬픔이 어두워지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며칠씩 목이 마르고 괜찮다고, 이제 다 지나갔다고, 손을 맞잡은 생이 벽처럼 깊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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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우 여러분께, 나뭇가지마다 연둣빛 새잎이 마구마구 피어나는 눈부신 봄날에 모두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일요일 저녁에 워싱턴문인회와 윤동...
문우 여러분께, 고 석향 이병기 시인을 창졸간에 떠나 보내고 슬픔을 달랠 길 없어 워싱턴문인회와 윤동주문학회에서 공동으로 고인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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