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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문인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좋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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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의 찬 손이 이마를 짚어주다 백향옥 부풀어 오르는 흙이 좋아 맨발로 숲을 걸었다 바닷물에 발을 씻다가 만난 돌은 손바닥에 꼭 맞는 매끄러운 초승달 모양 열병을 앓을 때 이마를 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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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우 여러분,안녕하세요? 어제 아침의 빗소리엔 원망이 가득 했었는데 오늘 아침의 찬 기온과 빗소리엔 커피잔을 느긋하게 들고 있습니다. 어제 모임에 참석하셨...
문우 여러분,안녕하세요? 오늘 모임은 추운 날씨에 이루어진 아주 따뜻한 만남이었습니다. 지난 밤새 내리던 여름비도 나들이를 나갔는 지 우리들의 반가운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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