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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문인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좋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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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게 안부를 묻다 / 류시화 너였구나 나무 뒤에 숨어 있던 것이 인기척에 부스럭거려서 여우처럼 나를 놀라게 하는 것이 슬픔, 너였구나 나는 이 길을 조용히 지나가려 했었다 날이 저물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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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안녕하세요? 마치 봄이 온 듯한 화창한 날씨에 잘 지내셨는지요? 이대로 겨울이 가 버리려나 하는 은근한 아쉬움과 바램이 엇갈리는군요. 지난 모임...
여러분, 안녕하세요? 2월 모임이 토요일(22일)로 다가왔습니다. 모임 시간이 오후 6시에서 오후 1시로 바뀌어졌음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밤 운전 안 하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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