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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나를 자작나무라 부를 때 김왕노 ​ ​ ​ ​ ​ 네가 나를 자작나무라 부르고 떠난 후 난 자작나무가 되었다 누군가를 그 무엇이라 불러준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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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첫 날에 [08-05]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 이정록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 때문에, 산다 자주감자가 첫 꽃잎을 열고 처음으로 배추흰나비의 날...
문우 여러분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중에 내일이 초복이라고 하니 보양식을 드시며 이 더위를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7월 글사랑방 모임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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